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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狂風
타이포그라피 -3번째 : 나비의 꿈


흐 ..오늘 그만 해야겟어요 ..눈치 보인다..
by 유레카 | 2008/07/23 17:56 | 사진감상적인 글 | 트랙백 | 덧글(0)

타이포그라피 두번째- 주연님이 부탁하신거입니다.


이런식의 수채화 흩뿌려진 공간에 주연이란 붓글씨에 울릉도엠체가 어떤지요..??
이거 졸필이다보니..글씨 쓰는게 영 어색해요 ㅋ

다음은 다시 수정한 파일입니다.보세요~

by 유레카 | 2008/07/23 14:46 | 사진감상적인 글 | 트랙백 | 덧글(10)

타이포그래피 처음해봤습니다.



오늘 처음 해봤는데 상당히 재미 있네요...


타이포 그라피 처음 해봤습니다...(책도 조금 봤어요 일러스트를 처음 해보는거라서)

일단 느낌은 굿~~~
by 유레카 | 2008/07/22 22:17 | 사진감상적인 글 | 트랙백 | 덧글(9)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수 있나요??라고 후배가 질문합니다.


1. 그 질문에 대하여 우선 답은 사실은 나도 잘 모른다.
다만  내사진을 내마음에 들게 찍고자 열심히 공부하고 실험해볼 뿐이란 대답밖에는 해줄수가 없다 사실이 그래.내가 찍은 사진에 애착이 들면 그만이란 생각이다.
남에게 잘보일려면 뭐 공모전 정도는 출품할수 있는 자신감 정도는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아 인터넷의 블로그사진들도 남에게 보여주는거 아닌가라고 다시 묻는다. 아 절대 네버~~블로그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상의 기록하는 사진..즉 일기를 글에 사진이 추가되었다면 된다.

2.잘찍고 싶은가? 그럼 사진과가서 공부하라고  그럼 잘찍을수 있어.. 사진이 예술로 승화되고 그 예술이 인간의 인문학적인 업적화 되기 때문이다. 사진과에가면 사진만 배우는거 아니니까...커리큘럼한번 봐봐.아무대학에 사진과 전공 홈피만가도 사진만 논하는거 아니고 각종 인문학적인 소양이 필수적이다. 예술을 논하는데 사진은 그 범주에 속할뿐 예술의 지엽적인 한 부분일수도 있다는 거.4년 내내 사진을 학문처럼 탐구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랑 일반 아마추어랑 사진이 같을 수는 없을 거야.아마도 자신의 주관적 철학의 해석도 나름 다 정립되어 연구된 사람들과 비교는 안되..학점에, 시험에 들인 등록금이 얼만데 같은 수가 있다면 사진과는 다 전멸했을지도 ....

3.그럼 넌 잘 찍을 필요가 있냐? 내가 되 묻는다.
 출품할라꼬?
잘나 보일려꼬?
아니면 잡지사에 사진을 취직할라꼬?
인터넷 사진싸이트에 일면 가고 싶나? 이유가 뭐냐고 말이다.
뭐든 잘하면 좋지 않나요라고 한다.욕구가 있으면 이유가 있을 법한데?

4. 선배님은 잘찍은 사진이 없나요?
아 니 있어.
딸래미 간난 아기때 찍은 사진들..
집사람이랑 결혼식때 사진과 신혼여행가면서 찍은 사진들 
우리 조카 졸업식때 찍은 사진들.
돌아가신 아버지 사진들.
지나간 개인적인 일상을 반추할수 있는 사진들이 나에게 "만은" 좋은 사진들이야.


5.사람들이 잘 빠져드는 함정.-

남들이 찍어대는 풍경사진은 아름다움 사진일지는 모르지만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일뿐 특별한 의미는 내겐 없잖아.

사람들이 감동하는 아름다움은 몇가지 있는데....꽃이 아름다움과 풍경의 아름다움이 있지만 더 큰 아름다움의 개념이란 것도 있어.

가난한 자에게 먹을 것을 주며 보시를 하는 것을 보면 우린 아름답다고 하고 다친 사람을 치료해 주는 것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고

형태적 아름다움이냐 가치적 아름다움이냐라는 것은 분명 다르다고봐.

아무래도 의미 찾기에는 가치적 아름다움에 사람은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거 같지 않아?

사진도 마찬가지가 아닐지..의미와 가치를 메세지화되어 의미가 전달되는 사진이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얻지만 이거 찍기 힘들어.

이런 순간을 포착이 그져 되는것도 아니고 말여.

그러니 쉬운 사진만 찍어 대는 거라고. 어렵게 건진 한장이 쉽게 건진 100장보단 더 가치적이지 않을까?

가치적 의미를 가진 사진에 있어서 해상도가 얼만지, 구도는 어떤지, 색감은 어떤지.서텨스피드는 얼만지 조리개 값은 얼만지 사진에 익시프 정보 따지는 사람들 보면 좀 웃껴. 그런걸 따지는 사람치고 카메라의 장비에 연연해 하는 사람이 많더라고.....

6. 사진에 대한 착각.
사진에 입문하는 사람치고 카메라에 관심을 가져보지 않는 사람이 없다. 사진을 찍기위한 도구가 바로 카메라 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야.
카메라 자체에 치중하다보면 놓치는 게 너무 많아. 카메라 그렇게 좋은 거 가지고 있어도 내 옆사람 한번 찍어 준적이 없다면? 내가 찍은 가족사진 이없다면?
사람은 때로는 미학을 추구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메카니즘을 추구하는 경향이 더 쉽다. 미학은 관념이고 메카니즘은 인터페이스이고 형태적이라서 쉽게 접근하기 때문이야.
미학은 그사람의 관념속에 내포된 아름다움이고 기계는 단지 사실성일뿐이기에 보이지 않는 관념은 아무나 가지는게 아니란 거지.
그래서 시인들은 존경받아야되. 시만쓰고 밥먹고 사는 전업 시인은 그래서 외로운 법이거든.고독하고....가난하고 ....
시인이 밤새도록 한줄의 싯귀에 지웠다 썻다를 반복하며 찢어버린 종이에서 찾을지도 .
아무도 읽어 주지 않는 시 한귀절에 관념의 피흘림에 대한 절규가 묻어 있다는걸 느낀다면 당장가서 시집한권 사보고 그 시인이 노래한 시에 대비되고 적합한 사진을 한번 찍어 보는건 어떨까????
아마 좋은 사진이 나올꺼야~~그런데 말야..시인이 펜대와 종이 가지고 선호하는건 있어도 그 선호함에 대해 시끄럽게 활가활부하며 따지는 시인은 본적이 없어. 이게 사진좋아하는 사람들의 착각이야.

7.너 어릴때 너의 아버님이 널 사진찍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눈물나지 않냐 넌?

지금은 돌아 가셧어도 그때를 찍어준 아버지의 마음이 지금의 낡고 빛바랜 사진 한장에 녹아서 유추가 된다면 진짜 좋은 사진이야....^^

by 유레카 | 2008/07/22 12:11 | 사진감상적인 글 | 트랙백 | 덧글(9)

차로 20분 거리에 이런 곳이 있다니..얏호~~자주 가야 할듯..

일요일 오전 일찍....

더워서 잠도 일찍 깨었다.

집사람이 일단 나가자고 조른다.

갑자기 목적지도 없이 나가자니....

목적지 없이 무작정 나가자는 말은 싫은 말중에 하나다.

어딜 가야 하나?

그럼 무작정 나가 보는 수 밖에...


위치는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요까지 ....

금호강 지나서 다사읍으로 가보니 산길이 나 있다. 00 산림욕장 - 달성군이라는 팻말도 보이고..게다가 산도(山道)가 포장까지 되어 있다.

하하...모녀의 커플티란다. 넘 웃껴-.-;;


의외로 산속의 나무들이 소나무가 주종을 이루고 숲이 울창하다.

후유~~~깊은 숨까지 들이켜 본다.

흐...이 풍부한 피톤치트. 소나무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빗방울이 한두방울씩 떨어지는듯 하지만 크게 신경쓸 량은 아니다.

더군다나 구름에 감추어진 햇살도 없으니 더위도 한결 덜하다. 산책을 하기에는 크게 무리 없는 날씨.


머리가 맑아 온다.

숲을 거니 노라면 일단 가슴부터 상쾌한 기분이 한결 느그러워 진다.


얼마쯤 왔을까.

쿵양이 다리 아푸단다. 그거 걷는둥 마는둥 벌써 힘들데.?

안되 더가야되..

애초에 이런 곳 있는줄 알았다면 운동화 정도는 챙겨 왔어야 하는데 아쉽다.


정상에 다다르자 임도에 콘크리트가 아닌 나무 부스러기로 포장이 되어 길이 폭신폭신하다.

나무의 향도 향기롭다.

햐 이거 월척을 낚은 기분.

그러나, 빗방울이 꿁어진다.

더이상 머물기는 곤란하고 해서 다음에 제대로 산행다운 산행을 기약하며 내려 가기로 한다.


산 표지판을 열심히 익고 있는 모녀.

다음엔 나무다리와 전망대도 있는 곳이 있는데 그기까지 가보기로 하자고 다짐하고 산행을 마치기로 한다.

길가에 비가 와 생긴 무늬들..이런 것도 찍어 보고..


소나무를 휘감고 올라가는 넝쿨도 찍어 보고...


숲이 울창함이 보입니다.

간단한 산행을 마치고 한정식집에서 먹는 아침밥은 최고....
by 유레카 | 2008/07/21 12:37 | 가족적인 글 | 트랙백 | 덧글(14)

먹을걸 주지 않을 수 없슴-.-;;

토요일날.

초복이다.

뭐 나야 초복이든 뭐든 그리 따지는 성격도 아니고,

그런 절후를 마춰가며 사는 생활도 아니니 복날이라고 특별한 의미는 없다.

그러나,

어른들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안다. 특히 시골이면 더더욱 복날에 대한 이미지는 각별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당연 , 수박 큰거 한통이랑 고기와 약간의 음료와 술을 싸들고 시골집 갔다.(시골집에 처가집이 있어서)


마침 장인께서 소들에게 저녁먹이를 주고 있었고 가자 마자 거들었다. 거들면서 소들도 한컷씩 돌리고...

"많이 묵어!~"

짧은 말이 소들은 아는지 열심히 사료랑 짚을 먹어 대기 시작했다.

유레카 : 사료값 한포 얼마예요?

장인 : 만원이다 카이.

유레카: 헉..그렇게 올랐어요?. 작년에 6000원 하던게?

장인 : 사료만 올랐는줄 아는가? 비료값은 지금 22,000원 하는 구먼.

이거 키워봐야 손해안보면 다행이고 아무 득이 없다는 말에 고개가 떨구어진다.


시골서 소 키우는 사람들이 게을러서 소 밥제때안주고 배꼶게 해서 소가 비실비실해서 상품성이 없어서 완전 떠리미 값이 된 건 절대 아니다.

아침부터 똥치우고 소밥주고 소꼴이라도 뜯어서 맥이고 ....우사 청소 하고 날이 더워서 소들에게 선풍기도 틀어 주고 물도 뿌려줘야 한다. 

일한 댓가는 없다.



그런데, 게다가 소축사를 대출 받아 지었다면 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다면?

결국 채상성은 더더욱 떨어질게 뻔한 이치.


저 넓은 축사에 소들이 가득 들어 있는 시골집 앞 소농장.

장인 : 저사람은 아마 속에서 불이 활활 타고 있을 거야. 난 그래도 세끼 나아서 키우고 대출도 없으니 버티는 거지만 저사람들은 아닌가벼!~

비는 내렸다 그쳤다 반복하며 습한 수증기를 마구 토해 내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은 흐르고 있다.

넘 더워....

몸도 덥고 ...

마음은 더더욱 불이 나서 덥고..


그런데 왜 자꾸 더더욱 열이 받는지 설을 풀어 보자.

미국소 맛나고 싸다고 국민 세금 받아 처 먹는 인간들이 홍보하는건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그사람들은 미국비프회사에서 파견 나온 사람들이냐?

국민 세금 받아 먹는 사람들이 우리소는 홍보하지는 못할 망정..망조는 들게 하지 말아야 하지 않나?

미국소 들어 와서 맛나다고 홍보나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도데체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정립이 안된다.

미국비프회사는 좋겟다. 알아서 홍보해주니 홍보비도 아끼고 광고비도 아끼고.. 직원 파견 안나가서 인건비도 아끼고 ..이런  쓸게 빠진 -.-;;

뭐하자는 짓들입니까?

나 뿔났어-.-;;뿔에 받혀 볼텨?



by 유레카 | 2008/07/21 10:57 | 트랙백 | 덧글(11)

우산의 스펙트럼.

비가와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고 노래 하지만

아니 비가와도 생각 나지 않는게 더 좋은 건지도 모릅니다.

한낱 비조차 내려도 생각이 날만큼 애절하다면

인연이라는 것이 그만큼 모질은 아품입니다.


보고 싶어도 만날수 없고 보기 싶지 않은데 만나고.....

비마져 인연이 두렵다는 걸 아는가 봅니다.

비가 와도 생각 나지 않게 하던가!

비가 와서 생각면 바로 볼수 있던가!

둘중 하나입니다. 
by 유레카 | 2008/07/21 09:42 | 사진감상적인 글 | 트랙백 | 덧글(15)

침묵.....


금요일 업무때문에 잠깐 조합에 들렀습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후 침묵..아주 긴 조용함이 때로는 이처럼무섭구나를 느끼던 순간이었습니다.
보증서 발급 받는 업무를 마치고 난뒤,
마침 담당 대리가 내가 카메라 가방을들고 있는것을 본 모양이었습니다.

담당대리 : 유레카님 사진 찍으세요??
유레카 : 네 가장 싸구려 카메라들고 다니는걸요.가끔 찍긴 찍어요.
담당대리 : 카메라 좀 구경해요.
유레카 :(넌즈시 건내며)당근이죠.한번 보세요.

그러자 뒤편에 계시던 담당 차장님이 오신다.
흐..좋아 보이네요.그러면서 한컷.

긴 침묵의 시간속에서 카메라가 주는 작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

유레카 : (마침 조합에서 발간하는 잡지책을 보며 ) 보세요. 여기다 다 사진들입니다.

이 사진들을 누군가는 찍었을 것이고 편집이 되어서
이렇게 잡지란 형태로 나온거죠. 결국 잡지의 사진도 사진이란 전형이 아니라고 사진이 아닌것은 아니겟죠.

결국 내가 꼬신다. 차장님 카메라 한대 장만해서 같이 사진 찍으로 갑시다.ㅋㅋ

사진에 조합 로고가 보이네요.건설공제조합 00지점입니다 ^^
by 유레카 | 2008/07/19 10:28 | 사진감상적인 글 | 트랙백 | 덧글(4)

오늘은 소주가 땡기지 않나요? 술에 대하여 ㅋㅋ


오늘 모두 한잔 합시다.흐..

날도 덥은데 시원한데로 가서 삽겹살이랑 소주... 왔다 아입니꺼 .

아니면, 살얼음이 살짝 얼어 있는 동동주는 어떨까요? 내일 비도 온다는데 동동주에 파전  이것도 왔다 아입니꺼.

사는거 뭐 별거 있어요?

한잔 마시고 일주일의 시름을 잠시만이라도 잊어 버리자구요.

아 몇가지 단서 조항이 있습니다.

1. 술 먹고 말을 너무 많이 하지 않기.특히 한번 했던말 두번하지 않기. - 술먹고 녹음기 되지 말기입니다. 듣는 사람 짜증나요.

2. 술 먹고 신세한탄 해대며 울지 않기 - 술먹고 우는 눈물이 제일 값어치 없습니다. 눈물은 고귀한 마음의 이슬이니까요.

3. 술 먹고 옆사람에게 시비 걸지 말기 - 옆사람에게 소주한잔 권하지 못할 망정 맘에 안든다고 찍짜 붙지 맙시다.정수근 야구선수는 이제 끝입니다. 등신 쪼다됩니다.

4. 술먹고 오바이트 하지 않기 - 왜 비싼거 먹고 길바닥에 파전으로 뿌리나요. 올라오지 않을 만큼만 마시는 겁니다.이것도 쫌 쪼다..스스로 소화 못시킬 정도면 그만해야지 세상서 가장 위험한 차가 브레이크 없는차처럼 암대나 처박히지 말기 입니다.

5.술 먹고 이상한대로 가지 않기 - 그러다 여럿 골로 가는 거 봤어요. 차라리 핸드로 처리 하심이 ㅋㅋ

6.술 먹고 길바닥에 드러 눕지 말기 - 범죄의 대상이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 소위 밥이란거죠.지갑 다 털리고 후회 해도 지갑은 돌아 오지 않습니다. 이것도 좀 골통.

7.술 먹고 운전하지 않기 - 술값은 있는데 대리운전비 없다면 혼자 뒤져 버리시기 바랍니다.

8.술 먹고 눈한번 감아서 술맛을 지긋하게 그리고 그윽하게 음미해 보기 - 포도주 한잔으로 30분 이상  음미하면 당신은 진정한 애주가입니다.술을 안다는 소리죠.

9.술먹고 다음날 못일어날 정도면 영원히 누워 버리세요. 다시는 일어나지 안아도 됩니다. 다음날도 기분 좋게 일어 나야 좋습니다.뒤감당해야죠.

10.술 먹고 마누라랑 싸우지 않기 - 괜히 걸어도 담날 해장국은 없습니다. 술먹고 가슴속에 있는 말 하는 사람 좀 비겁하죠.

11. 술에게 먹히지 말것. 술에 먹힐 정도면 술독에 익사하셔도 됩니다.

12. 한잔에 인생의 시름을 털어내고 다음주의 인생의 레이스에 다시 달릴 힘을 얻어야겟죠. 크윽~~~~조오타.....  
by 유레카 | 2008/07/18 17:32 | 개인적인 글 | 트랙백 | 덧글(12)

저의 이글루스 블로그에 오시는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사진이 많은 이글루스 블로그 분들 추천좀 해주세요..

링크 걸긴 걸었는데 아직도 많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주로 밸리에 올라온 것중에 사진태마로 검색해서 나온분들 블로그를 링크 걸었지만,,

링크 안걸린데가 너무 많아요..

사진은 다른 분의 시각으로 보는 사진도 아주 제미 나거든요.

일단 저의 블로그에서 링크 한 분들 리스트입니다.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by 유레카 | 2008/07/17 11:25 | 사진감상적인 글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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