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등록된 덧글
그런사랑 앞으론 없겠죠..by slyly at 09/05 구름이 뭉실뭉실~^^ by 개독 at 09/05 헐............다.. by 개독 at 09/05 집계오류가 낫죠~ 전 맨.. by 개독 at 09/05 역시 멋지셔.ㅋㅋ 내인생.. by 개독 at 09/05 시오님..한쪽이 그 사랑.. by 유레카 at 09/05 ... 음.. 사랑, 어렵죠.. by 시오、 at 09/05 담은님//그러게 말입니다.. by 유레카 at 09/05 사진은 마치 외국의 열대.. by 마에노 at 09/05 이야 천만다행이네요 by BooGiePop at 09/04 이글루 링크
이글루스 도움말이글루스 이야기 하늘과 바다를 닮은 공간 다 이유가 있는게 아닐까? * A y a + M a y d a y Namárië。 사고정지[思考停止] 탈출을 꿈꾸는 빠리꼬뮨 주연이의 새로운 세계 종이우산의 앙냥냥 월드.. Kehre von Nichts PIcture Story with Fatt.. 허니와 클로버 urban landscape 나만의 한 컷에서 느끼는.. 이곳은 모서리 지향 전연.. 空間, 孔看, 恐艱 An Old Boy's Monolo.. Do I know you?? CATAIL 의 고양이 꼬.. please, be happy. OPERAHOUSE indi~an 파이스는 사진을 찍습니다. CozyrooM Weiße Schleife My Song, My Story! .. 내마음속 코끼리... zizek 아슈★의픽토리[모에.. 소소한 일상의 기록 acro's... 사과셈틀과 사진이야기 SOULriver Gallery Drunken Cat's Story.. 님하매너효 THE PHOTO SendSoul.Com 영광은 무슨...그저 .. swany's city jwonss Egloo Toy+Camera: Lomo .. 20 of ALICE 추억창고 종이우산의 길고양이 사진.. 아이의 삶 한스의 맛있는 이글루 고록의 사진이야기 북극개집(北極愷諿). Living in the empty wo.. 얀 웬리의 善柱日記 RainbowEdge 잠깐 쉬었다가자 버스에서 생긴일 이전 블로그
2008년 09월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
1. 그 질문에 대하여 우선 답은 사실은 나도 잘 모른다. 다만 내사진을 내마음에 들게 찍고자 열심히 공부하고 실험해볼 뿐이란 대답밖에는 해줄수가 없다 사실이 그래.내가 찍은 사진에 애착이 들면 그만이란 생각이다. 남에게 잘보일려면 뭐 공모전 정도는 출품할수 있는 자신감 정도는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아 인터넷의 블로그사진들도 남에게 보여주는거 아닌가라고 다시 묻는다. 아 절대 네버~~블로그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상의 기록하는 사진..즉 일기를 글에 사진이 추가되었다면 된다. 2.잘찍고 싶은가? 그럼 사진과가서 공부하라고 그럼 잘찍을수 있어.. 사진이 예술로 승화되고 그 예술이 인간의 인문학적인 업적화 되기 때문이다. 사진과에가면 사진만 배우는거 아니니까...커리큘럼한번 봐봐.아무대학에 사진과 전공 홈피만가도 사진만 논하는거 아니고 각종 인문학적인 소양이 필수적이다. 예술을 논하는데 사진은 그 범주에 속할뿐 예술의 지엽적인 한 부분일수도 있다는 거.4년 내내 사진을 학문처럼 탐구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랑 일반 아마추어랑 사진이 같을 수는 없을 거야.아마도 자신의 주관적 철학의 해석도 나름 다 정립되어 연구된 사람들과 비교는 안되..학점에, 시험에 들인 등록금이 얼만데 같은 수가 있다면 사진과는 다 전멸했을지도 .... 3.그럼 넌 잘 찍을 필요가 있냐? 내가 되 묻는다. 출품할라꼬? 잘나 보일려꼬? 아니면 잡지사에 사진을 취직할라꼬? 인터넷 사진싸이트에 일면 가고 싶나? 이유가 뭐냐고 말이다. 뭐든 잘하면 좋지 않나요라고 한다.욕구가 있으면 이유가 있을 법한데? 4. 선배님은 잘찍은 사진이 없나요? 아 니 있어. 딸래미 간난 아기때 찍은 사진들.. 집사람이랑 결혼식때 사진과 신혼여행가면서 찍은 사진들 우리 조카 졸업식때 찍은 사진들. 돌아가신 아버지 사진들. 지나간 개인적인 일상을 반추할수 있는 사진들이 나에게 "만은" 좋은 사진들이야. 5.사람들이 잘 빠져드는 함정.- 남들이 찍어대는 풍경사진은 아름다움 사진일지는 모르지만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일뿐 특별한 의미는 내겐 없잖아. 사람들이 감동하는 아름다움은 몇가지 있는데....꽃이 아름다움과 풍경의 아름다움이 있지만 더 큰 아름다움의 개념이란 것도 있어. 가난한 자에게 먹을 것을 주며 보시를 하는 것을 보면 우린 아름답다고 하고 다친 사람을 치료해 주는 것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고 형태적 아름다움이냐 가치적 아름다움이냐라는 것은 분명 다르다고봐. 아무래도 의미 찾기에는 가치적 아름다움에 사람은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거 같지 않아? 사진도 마찬가지가 아닐지..의미와 가치를 메세지화되어 의미가 전달되는 사진이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얻지만 이거 찍기 힘들어. 이런 순간을 포착이 그져 되는것도 아니고 말여. 그러니 쉬운 사진만 찍어 대는 거라고. 어렵게 건진 한장이 쉽게 건진 100장보단 더 가치적이지 않을까? 가치적 의미를 가진 사진에 있어서 해상도가 얼만지, 구도는 어떤지, 색감은 어떤지.서텨스피드는 얼만지 조리개 값은 얼만지 사진에 익시프 정보 따지는 사람들 보면 좀 웃껴. 그런걸 따지는 사람치고 카메라의 장비에 연연해 하는 사람이 많더라고..... 6. 사진에 대한 착각. 사진에 입문하는 사람치고 카메라에 관심을 가져보지 않는 사람이 없다. 사진을 찍기위한 도구가 바로 카메라 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야. 카메라 자체에 치중하다보면 놓치는 게 너무 많아. 카메라 그렇게 좋은 거 가지고 있어도 내 옆사람 한번 찍어 준적이 없다면? 내가 찍은 가족사진 이없다면? 사람은 때로는 미학을 추구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메카니즘을 추구하는 경향이 더 쉽다. 미학은 관념이고 메카니즘은 인터페이스이고 형태적이라서 쉽게 접근하기 때문이야. 미학은 그사람의 관념속에 내포된 아름다움이고 기계는 단지 사실성일뿐이기에 보이지 않는 관념은 아무나 가지는게 아니란 거지. 그래서 시인들은 존경받아야되. 시만쓰고 밥먹고 사는 전업 시인은 그래서 외로운 법이거든.고독하고....가난하고 .... 시인이 밤새도록 한줄의 싯귀에 지웠다 썻다를 반복하며 찢어버린 종이에서 찾을지도 . 아무도 읽어 주지 않는 시 한귀절에 관념의 피흘림에 대한 절규가 묻어 있다는걸 느낀다면 당장가서 시집한권 사보고 그 시인이 노래한 시에 대비되고 적합한 사진을 한번 찍어 보는건 어떨까???? 아마 좋은 사진이 나올꺼야~~그런데 말야..시인이 펜대와 종이 가지고 선호하는건 있어도 그 선호함에 대해 시끄럽게 활가활부하며 따지는 시인은 본적이 없어. 이게 사진좋아하는 사람들의 착각이야. 7.너 어릴때 너의 아버님이 널 사진찍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눈물나지 않냐 넌? 지금은 돌아 가셧어도 그때를 찍어준 아버지의 마음이 지금의 낡고 빛바랜 사진 한장에 녹아서 유추가 된다면 진짜 좋은 사진이야....^^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